“암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월터 윌렛 하버드대 의대 교수의 말이다. 그러나 암환자 조차도 식습관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 '암극복생활학교'에서 암환자의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 고현영 영양사는 "이곳을 처음 방문하는 암환자의 경우 꼭꼭 씹어 먹거나 15분 이상 식사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즐거워야 할 식사 시간에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말했다.
암환자의 이런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4박 5일간 열리는 암극복생활학교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이동호 교수가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에 관한 특강을 진행한다. 그 밖에 전나무가 울창한 숲 속에 마련된 8개의 트레킹 코스를 산책하는 등 자연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문의 1588-9983
월터 윌렛 하버드대 의대 교수의 말이다. 그러나 암환자 조차도 식습관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 '암극복생활학교'에서 암환자의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 고현영 영양사는 "이곳을 처음 방문하는 암환자의 경우 꼭꼭 씹어 먹거나 15분 이상 식사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즐거워야 할 식사 시간에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말했다.
암환자의 이런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4박 5일간 열리는 암극복생활학교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이동호 교수가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에 관한 특강을 진행한다. 그 밖에 전나무가 울창한 숲 속에 마련된 8개의 트레킹 코스를 산책하는 등 자연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문의 1588-9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