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 산하 통합암전문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올 하반기 다양한 문화치료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샘통합암전문병원이 주최하고 전인치유연구원이 주관하는 이 문화치료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을 ‘전인치유의 날’로 지정하고 환자와 가족, 직원 그리고 지역주민까지 초청해 음악, 공연, 미술, 운동 그리고 심리치유 및 영성회복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환자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한다.
특히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샘병원 샘누리홀 지하1층 강당에서 힐링뮤지컬(수요전인치유특별집회)을 연다. 이를 위해 샘통합암전문병원 전인치유연구원은 하와이 코나 소재 YWAM(국제예수전도단) 소속 하트브릿지(HEARTBRIDGE) 공연팀을 초청해 뮤지컬, 연극, 노래, 브레이크댄스, 훌라댄스, 부채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번 힐링뮤지컬을 주관하는 전인치유연구원 김도봉 원장은 “노래에서부터 브레이크댄스, 훌라댄스에 이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함께 자리한 이들 누구나 흥겹게 즐기면서 공감하고, 감동받는 음악회를 만들 예정”이라며 “병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환자, 보호자, 직원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함께한 지역주민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단순한 문화적 콘텐츠 나눔과 공유가 아닌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치료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샘 통합암전문병원 소속 전인치유연구원은 지난 3월 암 환우를 위한 ‘고무줄 스트레칭 강좌’를 실시, 환자 및 보호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도 운동강좌, 미술강좌, 음악 및 연극공연 등 다양한 공연팀 및 강사진을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31)467-9481,9735
특히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샘병원 샘누리홀 지하1층 강당에서 힐링뮤지컬(수요전인치유특별집회)을 연다. 이를 위해 샘통합암전문병원 전인치유연구원은 하와이 코나 소재 YWAM(국제예수전도단) 소속 하트브릿지(HEARTBRIDGE) 공연팀을 초청해 뮤지컬, 연극, 노래, 브레이크댄스, 훌라댄스, 부채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번 힐링뮤지컬을 주관하는 전인치유연구원 김도봉 원장은 “노래에서부터 브레이크댄스, 훌라댄스에 이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함께 자리한 이들 누구나 흥겹게 즐기면서 공감하고, 감동받는 음악회를 만들 예정”이라며 “병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환자, 보호자, 직원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함께한 지역주민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단순한 문화적 콘텐츠 나눔과 공유가 아닌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치료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샘 통합암전문병원 소속 전인치유연구원은 지난 3월 암 환우를 위한 ‘고무줄 스트레칭 강좌’를 실시, 환자 및 보호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도 운동강좌, 미술강좌, 음악 및 연극공연 등 다양한 공연팀 및 강사진을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31)467-9481,9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