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 휴가철 여행지별로 준수해야 하는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제시하고 식중독 없는 건강한 휴가 보내기를 당부했다. 도시락을 준비했다면 4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가급적 자동차 트렁크나 내부에 음식물을 보관하는 것은 피하는 등 대표적인 여행지별로 주의해야 할 식중독 예방 요령에 대해 알아본다.
◆바닷가에서는
직접 잡은 어패류는 반드시 깨끗한 수돗물로 2~3회 세척ㆍ조리해 섭취하고, 장염비브리오균이 많이 있는 내장 및 아가미 부위는 제거하고 섭취한다.
◆캠핑장에서는
식품의 냉장ㆍ냉동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준비한 식재료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섭취토록 한다. 미생물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익히지 않은 고기와 과일, 야채류를 서로 닿지 않게 분리해 보관하고, 바비큐 등을 먹을 때에는 내부까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한다. 생고기에 사용한 젓가락을 세척 없이 바로 다른 음식 섭취ㆍ조리에 사용하는 것은 금지한다.
◆계곡에서는
민물고기 및 민물패류는 기생충의 중간숙주 이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잘 익혀서 섭취한다. 인근 지하수나 샘물 등은 반드시 끓여서 음용한다.
◆산에서는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하거나 독버섯을 식용으로 오인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야생식물은 채취나 섭취를 자제한다. 산나물은 고유의 독성분을 미량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로 처리해 섭취토록 한다.
◆바닷가에서는
직접 잡은 어패류는 반드시 깨끗한 수돗물로 2~3회 세척ㆍ조리해 섭취하고, 장염비브리오균이 많이 있는 내장 및 아가미 부위는 제거하고 섭취한다.
◆캠핑장에서는
식품의 냉장ㆍ냉동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준비한 식재료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섭취토록 한다. 미생물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익히지 않은 고기와 과일, 야채류를 서로 닿지 않게 분리해 보관하고, 바비큐 등을 먹을 때에는 내부까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한다. 생고기에 사용한 젓가락을 세척 없이 바로 다른 음식 섭취ㆍ조리에 사용하는 것은 금지한다.
◆계곡에서는
민물고기 및 민물패류는 기생충의 중간숙주 이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잘 익혀서 섭취한다. 인근 지하수나 샘물 등은 반드시 끓여서 음용한다.
◆산에서는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하거나 독버섯을 식용으로 오인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야생식물은 채취나 섭취를 자제한다. 산나물은 고유의 독성분을 미량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로 처리해 섭취토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