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재원적절성 평가기준 개발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내과 박재우 교수는 한방병원 입원환자에 적용할 수 있는 재원적절성 평가기준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평가기준을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과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 적용시킨 연구논문을 보건의료 정책 분야에서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y in Health Care’에 발표했다.
경희대 간호학과 황지인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이번 평가기준을 개발한 박재우 교수는 논문을 통해 한방병원에서 부적절한 입원의 발생과 상관성이 높은 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입원당시 환자상태의 중증도(환자의 병세가 심한 경우)와 입원 시 시행되었던 한방 치료방법의 총합(입원 시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한방치료를 받았지 여부)이 높을수록 적절한 입원으로 평가되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한방병원의 경우 운동장애를 동반한 질환군의 입원비율이 높아 향후 가정간호 및 장기요양치료에서 한방치료의 필요성이 높았음을 보고했다.
현재까지 국내 양방 대형병원의 경우 제한된 입원병상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평가기준으로 ‘한국형 재원 적절성 평가 기준 (AEP-K)’을 개발하여 국내 주요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치 못한 이유로 입원하는 환자를 분석하고 부적절 입원일수의 감소를 통한 병상가동률 향상, 질병의 중증도에 따른 적절한 입원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효율적으로 보건의료시설을 활용하는 토대를 마련해왔다. 그러나 한방병원의 경우 한의계의 특성을 고려한 입원환자의 적절성 평가 기준이 부재한 상태였다. 또 현재까지 단 한 번도 한방병원 재원환자의 적절성 평가가 이루어진 사례가 없었다. 한방병원 재원환자 적절성 평가분야는 국내 한방 보건 의료 정책의 사각지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재우 교수는 “향후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한방병원 재원적절성 평가기준을 국내 한방병원에 폭넓게 적용하여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한의계 현실에 보다 적합한 한방 보건의료 정책의 수립이 가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남차병원, '안전스타트 2090캠페인' 진행
강남차병원은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은 20%미만에 머물고 있는 카시트 착용률을 90%대로 올릴 수 있도록 '안전의식 공유와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청 보고서에 따르면 유아보호용장구를 착용했을 경우 착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사망률이 1~4세 사이에 54%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에 강남차병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율을 줄이고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벤트를 통해 유아용 카시트를 전달 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강남차병원 이벤트 홈페이지(kangnam.chamc.co.kr)에 접속해 가족사진 또는 아기 사진을 올리면 매월 사진 3장을 심사, 선정된 가족에게 유아용 카시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말일 강남차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가족을 발표한다.
강남차병원 정창조 원장은 “그 동안 한국대표 여성전문병원으로서 출산문화를 선도하여 왔던 강남차병원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하여 우리나라 교통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고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 이벤트는 강남차병원 방문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강남차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내과 박재우 교수는 한방병원 입원환자에 적용할 수 있는 재원적절성 평가기준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평가기준을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과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 적용시킨 연구논문을 보건의료 정책 분야에서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y in Health Care’에 발표했다.
경희대 간호학과 황지인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이번 평가기준을 개발한 박재우 교수는 논문을 통해 한방병원에서 부적절한 입원의 발생과 상관성이 높은 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입원당시 환자상태의 중증도(환자의 병세가 심한 경우)와 입원 시 시행되었던 한방 치료방법의 총합(입원 시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한방치료를 받았지 여부)이 높을수록 적절한 입원으로 평가되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한방병원의 경우 운동장애를 동반한 질환군의 입원비율이 높아 향후 가정간호 및 장기요양치료에서 한방치료의 필요성이 높았음을 보고했다.
현재까지 국내 양방 대형병원의 경우 제한된 입원병상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평가기준으로 ‘한국형 재원 적절성 평가 기준 (AEP-K)’을 개발하여 국내 주요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치 못한 이유로 입원하는 환자를 분석하고 부적절 입원일수의 감소를 통한 병상가동률 향상, 질병의 중증도에 따른 적절한 입원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효율적으로 보건의료시설을 활용하는 토대를 마련해왔다. 그러나 한방병원의 경우 한의계의 특성을 고려한 입원환자의 적절성 평가 기준이 부재한 상태였다. 또 현재까지 단 한 번도 한방병원 재원환자의 적절성 평가가 이루어진 사례가 없었다. 한방병원 재원환자 적절성 평가분야는 국내 한방 보건 의료 정책의 사각지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재우 교수는 “향후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한방병원 재원적절성 평가기준을 국내 한방병원에 폭넓게 적용하여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한의계 현실에 보다 적합한 한방 보건의료 정책의 수립이 가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남차병원, '안전스타트 2090캠페인' 진행
강남차병원은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은 20%미만에 머물고 있는 카시트 착용률을 90%대로 올릴 수 있도록 '안전의식 공유와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청 보고서에 따르면 유아보호용장구를 착용했을 경우 착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사망률이 1~4세 사이에 54%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에 강남차병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율을 줄이고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벤트를 통해 유아용 카시트를 전달 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강남차병원 이벤트 홈페이지(kangnam.chamc.co.kr)에 접속해 가족사진 또는 아기 사진을 올리면 매월 사진 3장을 심사, 선정된 가족에게 유아용 카시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말일 강남차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가족을 발표한다.
강남차병원 정창조 원장은 “그 동안 한국대표 여성전문병원으로서 출산문화를 선도하여 왔던 강남차병원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하여 우리나라 교통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고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 이벤트는 강남차병원 방문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강남차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