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심혈관센터는 15일 오전 9시부터 4층 대강당에서 ‘2011 심장의 날’ 행사를 맞아 고혈압관리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는 김석연 심혈관센터장의 명쾌한 혈압관리법과 웃음치료, 운동치료, 식이요법 등 다양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콜레스테롤, 체지방, 혈압 등 강의와 동시에 무료검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석연 심혈관센터장은 “자신의 현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성인병 예방이 시작되며, 평소에 운동과 식이요법을 잘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좌에 참여하는 내원객 중 선착순 200명에 한해 아령과 줄넘기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