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연세사랑병원, 강남 1병원 확장․이전

연세사랑병원은 강남 1병원 근처에 위치한 250병상 규모의 오산당병원 건물을 인수, 5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확장·이전한다. 현재 8층, 250병상 중 1·2·3층을 재활센터와 물리치료실, 수술실, 병동으로 새 단장해 5월 30일 문을 연다.

사당역 14번 출구 전방 3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을 비롯한 안양, 분당, 수원, 용인 방면 등의 주요 버스가 경유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내년 중순까지 확장이 완료되면 강남 1병원과 강남 2병원을 합한 병상수가 360개로 강남권 관절척추병원으로써 최대 규모를 갖추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