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가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상기도 감염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함소아한의원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소아과학 학술대회에서 ‘빨라진 한국의 단체생활 시작이 아이들의 상기도감염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함소아한의원이은 2010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 1세에서 만 7세 아동 2,9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단체생활 시작 자체가 상기도감염 위험도를 3배 가까이 높였으며, 중첩감염도 단체생활을 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최대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함소아 연구개발본부 최현 이사는 “단체생활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상기도 감염의 빈도와 중첩감염을 확연히 증가시키고 있다”며 “면역력이 다져지기 전 이른 나이에 단체생활을 시작하고 초기감기에 항생제나 해열제를 성급하게 먹이며, 항생제나 해열제가 감기를 금방 낫게 해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50%이상이 만 2세부터 단체생활을 시작한다고 답했으며, 주당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나이는 만 3세부터가 50%의 비율을 보였다. 만 3세 미만에서 상기도 감염에 대한 위험도는 ▲단체생활을 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20시간 미만 단체생활 하는 그룹은 1.41배,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은 위험도가 2.79배로 나타났다.
감기가 완전히 낫기 전에 다시 감기에 걸리는 소위 '중첩감염'은 ▲단체생활을 하지 않는 경우28.8%, ▲주당 20시간 미만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은 46%,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은 47.1%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3세 미만에서는 단체생활을 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주당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의 경우 51.4%로 2배 정도 높았다.
최현 이사는 “단체생활을 피할 수는 없으므로 특히 3세 이전에 단체생활을 해야 한다면 그 전에 반드시 면역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함소아한의원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소아과학 학술대회에서 ‘빨라진 한국의 단체생활 시작이 아이들의 상기도감염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함소아한의원이은 2010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 1세에서 만 7세 아동 2,9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단체생활 시작 자체가 상기도감염 위험도를 3배 가까이 높였으며, 중첩감염도 단체생활을 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최대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함소아 연구개발본부 최현 이사는 “단체생활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상기도 감염의 빈도와 중첩감염을 확연히 증가시키고 있다”며 “면역력이 다져지기 전 이른 나이에 단체생활을 시작하고 초기감기에 항생제나 해열제를 성급하게 먹이며, 항생제나 해열제가 감기를 금방 낫게 해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50%이상이 만 2세부터 단체생활을 시작한다고 답했으며, 주당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나이는 만 3세부터가 50%의 비율을 보였다. 만 3세 미만에서 상기도 감염에 대한 위험도는 ▲단체생활을 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20시간 미만 단체생활 하는 그룹은 1.41배,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은 위험도가 2.79배로 나타났다.
감기가 완전히 낫기 전에 다시 감기에 걸리는 소위 '중첩감염'은 ▲단체생활을 하지 않는 경우28.8%, ▲주당 20시간 미만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은 46%,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은 47.1%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3세 미만에서는 단체생활을 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주당 20시간 이상 단체생활을 하는 그룹의 경우 51.4%로 2배 정도 높았다.
최현 이사는 “단체생활을 피할 수는 없으므로 특히 3세 이전에 단체생활을 해야 한다면 그 전에 반드시 면역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