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샘병원 內 통합암전문병원, 김민철 병원장 취임

안양샘병원은 통합의학암센터를 ‘통합암전문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암’ 치료 전문병원으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합암전문병원 병원장으로는 전주예수병원장을 역임했던 김민철 원장(사진)을 영입했다. 김 원장은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주예수병원 병원장(2004-2010)을 역임한 바 있다. 2008년에는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한국의 존경받는 CEO 대상’에 종합병원 병원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김민철 병원장은 “지역사회의 건강지킴이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환우중심의 병원이 되고자 하는 샘병원의 비젼에 적합한 병원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2012년 초 군포시에 개원하는 암 특화 종합병원인 군포샘병원(가칭)이 글로벌 암 전문병원으로 나아가도록 병원의 최신 설비 확장, 특화 시술 개발 및 우수한 의료진 영입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