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이 오는 4월 22일(목), LA (장소)에서 미국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종기 미국남가주기독교교회 협의회 회장과 샘병원 박상은 의료원장, 고현 대외협력마케팅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병원은 미국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건강지킴이로서 그들의 건강 수호를 위한 의료적 책임을 담당하게 된다.
샘병원 박상은 의료원장은 “샘병원은 정확한 검진과 환자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미국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가 한인사회에서 미치는 영향력은 막중한 것으로 안다. 우리의 새로운 출발 가운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관계로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샘병원 박상은 의료원장은 “샘병원은 정확한 검진과 환자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미국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가 한인사회에서 미치는 영향력은 막중한 것으로 안다. 우리의 새로운 출발 가운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관계로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