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중외제약은 오늘, 캠페인 '극심한 졸음, 기면증도 병입니다'를 개최했다. 대한수면학회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졸음운전의 위험성과 수면장애의 일종인 '기면증'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