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 박상은 의료원장(아프리카미래재단 상임이사)이 지난 5일 명동 유네스코회관 11층 대회실에서 열린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회 창립총회에서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 대표로 선출됐다. 그 외에 박용준 광명내과 원장(글로벌케어), 김동해 명동성모안과 원장(비전케어서비스)이 공동대표로 김병수 전 연세대 총장(글로벌케어 이사장)이 상임고문으로, 김조자 전 대한간호협회장(전 캄보디아 라이프대학 총장)이 고문으로 선출됐다.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스스로 찾아 나서는 의료인들의 연합으로 의료보건분야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정보를 협회 회원들 간 함께 공유하고 의료NGO간 협력과 분업을 통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하고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상은 의료원장은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의 수장으로 섬기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돕는 자리로 기쁘게 나아가는 협의회 회원기관들의 깊은 소통을 통해 훌륭한 의료봉사와 가장 필요한 곳에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협의회로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에는 ▶경희국제의료협력회 ▶국제민간교류협회 ▶국제의료협력단 ▶글로벌케어 ▶나음누리 ▶대구동산의료봉사단 ▶아프리카미래재단 ▶샘글로벌봉사단 ▶한국누가회 등 총 31개 단체가 참석했다.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스스로 찾아 나서는 의료인들의 연합으로 의료보건분야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정보를 협회 회원들 간 함께 공유하고 의료NGO간 협력과 분업을 통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하고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상은 의료원장은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의 수장으로 섬기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돕는 자리로 기쁘게 나아가는 협의회 회원기관들의 깊은 소통을 통해 훌륭한 의료봉사와 가장 필요한 곳에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협의회로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료민간단체(NGO)협의회에는 ▶경희국제의료협력회 ▶국제민간교류협회 ▶국제의료협력단 ▶글로벌케어 ▶나음누리 ▶대구동산의료봉사단 ▶아프리카미래재단 ▶샘글로벌봉사단 ▶한국누가회 등 총 31개 단체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