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더볼=날씨 로봇 '웨더볼'이 전국 60곳의 대기 중 미세먼지·꽃가루 상태 등의 날씨 정보를 1~3시간 간격으로 알려준다. 유명 등산지역, 골프장, 야구장, 해수욕장 등의 기상정보를 알 수 있다. 이용자가 현재 위치의 날씨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트위터 기능도 있다. 날씨 애니메이션 기능이 추가된 서비스를 쓰면 매월 1000원을 내야 한다. 이동통신사 제한 없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웨더톡=GPS를 이용해 3600곳의 지역·시설의 시간별·주간별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위치한 지역에서 관측한 날씨정보를 사진과 함께 올릴 수 있는 SNS 서비스와 옥션 등의 온라인쇼핑몰에서 날씨 관련 상품의 할인쿠폰을 다운받는 서비스가 특징이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 가능하다.
◆우리동네 대기정보=전국 236곳의 관측소에서 측정한 미세먼지 정보를 비롯해,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수치를 오염도에 따라 6가지 색깔로 알려주고, 그에 따른 생활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당일 시간대별 대기오염 상태를 그래프로 보여준다. SKT 갤럭시폰에서만 쓸 수 있다.
◆올레 날씨=기상청 정보를 이용해 전국 175곳의 날씨를 3시간마다 앱의 배경화면으로 알려준다. 미세먼지 농도를 수치로 알 수는 없지만, 황사가 오면 앱 배경화면으로 황사 이미지가 뜬다. 아이폰 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