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노하우는 따로 있다! 디톡스의 다른 이름, 생식

몸에 좋은 음식을 아무리 챙겨 먹어도 체내에 쌓인 독소가 원활히 배출되지 않으면 소용 없다. 건강의 기초가 되는 디톡스, 간편하게 생식으로 시작하자.

>>내 몸을 청소하라
현대인은 매일 200만 가지가 넘는 독소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독소는 환경오염물질(공기·물·동식물), 알코올, 담배, 트렌스지방, 인공조미료, 식품첨가물 등 외부 독소, 체내 신진대사의 부산물로 생성되는 내부 독소로 나눌 수 있다. 수많은 독소는 호흡기, 피부, 물과 음식물을 통해 체내로 유입된다.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독소를 완벽히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몸의 해독능력이 떨어져 배출하지 못한 독소가 많으면 인체 항상성이 방해되고, 세포가 손상되어 만성질환을 유발한다. 두뇌기능 이상과 치매, 불임, 생리불순, 조기폐경 등 호르몬의 불균형이 초래된다. 우리 몸을 위해 아무리 좋은 영양소를 섭취해도 몸속에 쌓여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한다. 따라서 진공청소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먼지통을 비워주듯 적극적으로 체내환경을 정화하는 것이 급선무다.

Health Tip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이란?
자연 그대로의 곡식, 채소, 과일에는 엄청난 양의 피토케미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피토케미컬 영양소는 암과 생활습관병을 포함한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강력한 물질이지만, 부작용이 전혀 없어 천연 약제나 마찬가지다. 생식은 피토케미컬의 보고로 가장 건강하게 손쉽게 피토케미컬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올바른 디톡스, 영양면역요법
‘디톡스(Detox)’는 Detoxification의 약자로 ‘제거’를 의미하는 ‘De’와 ‘Tox(Toxin)’, 즉 독소가 합해져서 ‘해독’을 의미한다. 디톡스는 우선 몸속의 ‘쓰레기 같은 독소’를 대청소하는 것이다. 디톡스를 하면 항상성과 자연치유력이 복원돼 체질이 개선된다. 몸을 청정지역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청소도구는 생식물 속의 효소, 섬유소, 피토케미컬 등의 항산화제와 프로바이오틱스(생유익균), 그리고 물이다.

신진대사의 촉매인 효소는 해독작용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인데, 열을 가하면 활성을 잃는다. 이 청소도구들이 자연 그대로 들어 있는 면역식사인 생식과 혼합유산균, 면역계가 일하기에 적합한 물인 알칼리 이온수로 해독과 배설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면, 청정지역이 된 몸은 생명 시나리오가 복원되면서 자연치유력이 발동되기 시작한다. 디톡스가 건강의 기초가 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디톡스가 제대로 되어야 몸의 독소정화 능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섭취한 영양소를 잘 흡수할 수 있다.

>>바르게 비우고 채우는 이롬 디톡스 건강 프로그램
이롬 디톡스 건강 프로그램은 2주 동안 디톡스를 통해 온전한 건강을 체험하도록 만들었다. 무엇보다 체내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실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중에는 너무 단기간 무리해서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이 많이 나와 있는데, 오히려 몸에 무리를 주어서 체력저하를 일으킨다.

이롬 디톡스 건강 프로그램은 바르게 비우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아침과 저녁에 생식을 먹고, 유산균으로 소장과 대장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체내 축적된 체지방은 독소의 출발이 되므로 체중조절에 중점을 두고 있다. 비우고 나서는 바르게 채워야 디톡스가 완성된다. 다시 예전의 생활습관으로 돌아가면 계속 디톡스가 필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중심으로 섭취하고 수시로 물을 마셔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 디톡스 생활수칙 5
1. 디톡스 집중 기간인 2주 정도는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로 생식을 먹자. 생식에 풍부한 피토케미컬은 디톡스를 위한 필수 성분이므로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집중 기간이 끝나면 아침식사나 저녁식사 1끼 정도 생식으로 먹으면 좋다.
2. 물을 충분히 섭취하자. 디톡스 기간 중에는 1일 10컵을 권장한다. 특별히 알칼리 이온수는 흡수가 빠르므로 디톡스 효과를 높여 준다.
3. 출출할 때 토마토나 생채소를 섭취하고 과일은 하루 2~3회 간식으로 소량씩 자주 먹는다. 예를 들어 사과 1/3개, 귤 한 개, 감 1/2개 등이다.
4. 매일 30분~1시간 , 유산소운동과 근육운동 10분을 하고 충분히 잔다. 특히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지키면 많은 도움이 된다.
5. 좋은 스트레스를 만들고, 나쁜 스트레스는 피한다. 웃음요법, 대화요법, 감사요법, 기도 및 명상을 통해 정신건강을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