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은 4월 1일 안양만안경찰서와 새터민(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샘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에 정착한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는데 공동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샘병원 전장식 행정부원장은 “새터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사회·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의료적 지원이 필수적이다. 무료 건강검진, 의료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는 등 새터민들에게 모든 의료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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