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아프면 “오십견이니 저절로 낫겠지”하며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는 “어깨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오십견이 아니라 어깨힘줄 질환으로 어깨충돌증후군에서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어깨 힘줄(회전근개) 파열까지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어깨관절은 우리 몸 중 가장 큰 운동 범위를 허용하는 관절로, 관절 주위에 상당히 유연한 연부조직들이 있다. 이 조직들이 두꺼워지거나 흉터로 남게 되면 유연성을 잃고 굳게 된다. 박진영 교수는 “또 오십견도 그냥 방치하면 어깨의 움직임이 점점 제한되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료계는 어깨 관절의 강직은 스스로 자가 운동치료를 하는 것으로도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되며, 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정형외과 질환의 경우 초기에 꾸준한 운동과 약물치료를 하면 90% 이상 정상적으로 회복된다고 말한다. 단, 출혈이 있거나 염증이 심할 때 등은 금기이다.
◆자가 운동치료법
먼저 매일 아침, 점심, 저녁 각 10회씩 한다. 1회 운동할 때 10초간 동작을 유지한다. 운동 중 어깨 연부조직이 갑자기 늘어나면 통증이 가중되기 때문에 무리하지 말고, 운동 중 약간의 통증을 호소하는 수준으로 한다.
시계추운동 : 준비운동으로 먼저 아프지 않은 팔쪽은 안정되게 두고, 아픈 어깨의 힘을 빼고 아픈쪽 팔을 추처럼 땅을 향해 늘어뜨린 후 추를 흔들 듯 부드럽게 전후, 좌우, 시계방향, 반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흔들어준다. 각 방향으로 10회 정도 반복한다.
거상운동 : 누운 상태에서 아프지 않은쪽 손으로 아픈 팔의 손목을 잡고 서서히 머리쪽으로 최대한 올린다. 또 누워서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팔을 날개짓하듯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점점 운동 범위를 늘려간다.
외회전운동 : 누운 상태에서 막대기를 양 손으로 잡고 양쪽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린다. 천천히 아픈 팔쪽으로 막대기를 밀어 아픈 팔이 바깥쪽으로 회전하게 만든다.
내회전운동 : 양손에 목욕수건을 잡고 때밀이 하듯이 천천히 아픈 팔을 등허리 위로 최대한 올린다. 또 뒷짐을 자세로 아프지 않은 팔을 이용해 아픈 팔을 최대한 올린다.
내전운동 : 아프지 않은 손을 이용해 아픈 팔을 끌어 아프지 않은 어깨 쪽으로 천천히 당긴다.
어깨관절은 우리 몸 중 가장 큰 운동 범위를 허용하는 관절로, 관절 주위에 상당히 유연한 연부조직들이 있다. 이 조직들이 두꺼워지거나 흉터로 남게 되면 유연성을 잃고 굳게 된다. 박진영 교수는 “또 오십견도 그냥 방치하면 어깨의 움직임이 점점 제한되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료계는 어깨 관절의 강직은 스스로 자가 운동치료를 하는 것으로도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되며, 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정형외과 질환의 경우 초기에 꾸준한 운동과 약물치료를 하면 90% 이상 정상적으로 회복된다고 말한다. 단, 출혈이 있거나 염증이 심할 때 등은 금기이다.
◆자가 운동치료법
먼저 매일 아침, 점심, 저녁 각 10회씩 한다. 1회 운동할 때 10초간 동작을 유지한다. 운동 중 어깨 연부조직이 갑자기 늘어나면 통증이 가중되기 때문에 무리하지 말고, 운동 중 약간의 통증을 호소하는 수준으로 한다.
시계추운동 : 준비운동으로 먼저 아프지 않은 팔쪽은 안정되게 두고, 아픈 어깨의 힘을 빼고 아픈쪽 팔을 추처럼 땅을 향해 늘어뜨린 후 추를 흔들 듯 부드럽게 전후, 좌우, 시계방향, 반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흔들어준다. 각 방향으로 10회 정도 반복한다.
거상운동 : 누운 상태에서 아프지 않은쪽 손으로 아픈 팔의 손목을 잡고 서서히 머리쪽으로 최대한 올린다. 또 누워서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팔을 날개짓하듯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점점 운동 범위를 늘려간다.
외회전운동 : 누운 상태에서 막대기를 양 손으로 잡고 양쪽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린다. 천천히 아픈 팔쪽으로 막대기를 밀어 아픈 팔이 바깥쪽으로 회전하게 만든다.
내회전운동 : 양손에 목욕수건을 잡고 때밀이 하듯이 천천히 아픈 팔을 등허리 위로 최대한 올린다. 또 뒷짐을 자세로 아프지 않은 팔을 이용해 아픈 팔을 최대한 올린다.
내전운동 : 아프지 않은 손을 이용해 아픈 팔을 끌어 아프지 않은 어깨 쪽으로 천천히 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