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이 정신건강클리닉을 지난 달 2일 개소했다. 암센터 내에 설치된 정신건강클리닉은 암과 맞서 싸우는 환자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을 치료해 암 치료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원스탑 진료를 실시한다. 암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도 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암센터 내 독립된 진료실에서 치료받을 수 있으며, 진료일은 매주 월 수 오후다. 문의 (02) 920-5980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