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해 6월 전립선암에 대한 로봇수술을 시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2월에는 자궁내막암 로봇수술을 하는 등 로봇수술 총 100례를 달성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장비 도입 후 만 8개월 만에 100례를 달성해 지역에서는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특히,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일부 타병원에 비해 특정질환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진료과의 여러 암에 대한 수술이 이루어졌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 문의(051)797-0100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