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지난 2월 15일 국내최초로 통합의학센터를 개소했다. 통합의학센터는 현대의학적 진단과 치료를 기본으로 실시함과 동시에 효과와 안정성이 증명된 보완요법을 병행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진료센터이다.
통합의학센터는 이 분야의 대가 이성재 교수와 통합의학 개업의로서 최다 임상경험을 가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왕림박사가 맡았으며 내과, 신경외과 및 각과 전문의와 협진체계를 갖췄다. 또한, 보건과학, 건강심리학을 전공한 연구진이 연구와 진료를 지원한다. 전문의료인 진료영역은 심장과 뇌질환, 만성통증(관절염, 요통), 학습장애, 만성피로, 갱년기, 피부(아토피) 환자를 위한 통합의학(현대의학+한의학+보완대체요법)적 치료와 개인별 헬스컨설트도 한다.
교육 치료로서는, 만성질환의 예방, 재활 및 치료를 위해 HIF(Healing in Forest) 숲 치유프로그램과 SMART(Stress Management And Relaxation Techniques) 생활습관개선 치유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통합의학분야는 독일을 비롯하여 미국 하버드, 스탠포드, 존스홉킨스, 엠디앤더슨 암센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병원에서는 이미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다.
이성재 교수는 “국내에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과학적 근거가 중심이 된 통합의학은 환자에게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전인적 건강을 제공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임상 의사들과의 협진은 물론 이를 알리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통합의학센터는 이 분야의 대가 이성재 교수와 통합의학 개업의로서 최다 임상경험을 가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왕림박사가 맡았으며 내과, 신경외과 및 각과 전문의와 협진체계를 갖췄다. 또한, 보건과학, 건강심리학을 전공한 연구진이 연구와 진료를 지원한다. 전문의료인 진료영역은 심장과 뇌질환, 만성통증(관절염, 요통), 학습장애, 만성피로, 갱년기, 피부(아토피) 환자를 위한 통합의학(현대의학+한의학+보완대체요법)적 치료와 개인별 헬스컨설트도 한다.
교육 치료로서는, 만성질환의 예방, 재활 및 치료를 위해 HIF(Healing in Forest) 숲 치유프로그램과 SMART(Stress Management And Relaxation Techniques) 생활습관개선 치유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통합의학분야는 독일을 비롯하여 미국 하버드, 스탠포드, 존스홉킨스, 엠디앤더슨 암센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병원에서는 이미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다.
이성재 교수는 “국내에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과학적 근거가 중심이 된 통합의학은 환자에게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전인적 건강을 제공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임상 의사들과의 협진은 물론 이를 알리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