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계백병원 박미정 교수, ‘키 성장 솔루션’ 출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가 <키 성장 솔루션>을 출간했다.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제대로 된 키 정보를 전해준다. 아이의 키가 안 크는 원인에서부터 성장호르몬 치료법과 생활 속에서 키울 수 있는 방법들까지 부모들이 알아야 할 키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특히 소아내분비를 전공한 의사가 호르몬제제에 관해 떠도는 소문들과 궁금증들을 확실하게 풀어준다. 키가 클 때 연령별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것들과 부모가 해주어야 할 일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문의(02)950-1071
■연세 암센터, 본죽과 손잡고 환자식 개발
연세 암센터와 본죽을 대표 브랜드로 하는 본아이에프가 암환자 영양식단 개발에 나선다. 연세 암센터와 본아이에프는 6일 연세 암센터 회의실에서 암환자를 위한 식사메뉴 및 식품 개발 등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연세 암센터는 임상결과를 토대로 영양문제와 식사메뉴 선정, 원재료 선정에 참여한다. 또 철저한 의학적 검증을 통한 자문도 제공한다. 본아이에프는 연세 암센터로부터 자료를 제공 받아 레시피를 개발하고, 조리방법, 전처리방법 및 가공식품 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전국 1200여개의 본죽 가맹점에서 이를 필요로 하는 암환자들과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정현철 연세암센터 원장은 “암 치료 기술이 발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암 치료 후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올바른 영양소 섭취는 암을 이기는 방법의 하나로 이번 본아이에프와의 MOU는 환자들이 체력을 보충하며 치료받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시그나,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한국 식약청 승인
노바티스의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성분명: 닐로티닙)가 한국 식약청(KFDA)으로부터 새롭게 진단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 만성기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타시그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발병 원인 암유전자를 더욱 강력하고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차세대 표적 항암제다. 2010년 6월, 미국 식약청(FDA)에서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은 것을 시작으로 유럽연합, 일본에서 잇따라 승인됐다. 이번 국내 승인을 통해, 국내 환자들도 혁신 신약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문학선 상무는 “타시그나는 뛰어나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로 임상적인 가치를 인정받은 혁신 신약”이라며 “이번 국내승인을 통해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와 관련 의료진에게 보다 진일보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가 <키 성장 솔루션>을 출간했다.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제대로 된 키 정보를 전해준다. 아이의 키가 안 크는 원인에서부터 성장호르몬 치료법과 생활 속에서 키울 수 있는 방법들까지 부모들이 알아야 할 키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특히 소아내분비를 전공한 의사가 호르몬제제에 관해 떠도는 소문들과 궁금증들을 확실하게 풀어준다. 키가 클 때 연령별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것들과 부모가 해주어야 할 일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문의(02)950-1071
■연세 암센터, 본죽과 손잡고 환자식 개발
연세 암센터와 본죽을 대표 브랜드로 하는 본아이에프가 암환자 영양식단 개발에 나선다. 연세 암센터와 본아이에프는 6일 연세 암센터 회의실에서 암환자를 위한 식사메뉴 및 식품 개발 등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연세 암센터는 임상결과를 토대로 영양문제와 식사메뉴 선정, 원재료 선정에 참여한다. 또 철저한 의학적 검증을 통한 자문도 제공한다. 본아이에프는 연세 암센터로부터 자료를 제공 받아 레시피를 개발하고, 조리방법, 전처리방법 및 가공식품 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전국 1200여개의 본죽 가맹점에서 이를 필요로 하는 암환자들과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정현철 연세암센터 원장은 “암 치료 기술이 발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암 치료 후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올바른 영양소 섭취는 암을 이기는 방법의 하나로 이번 본아이에프와의 MOU는 환자들이 체력을 보충하며 치료받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시그나,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한국 식약청 승인
노바티스의 백혈병 치료제 타시그나(성분명: 닐로티닙)가 한국 식약청(KFDA)으로부터 새롭게 진단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 만성기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타시그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발병 원인 암유전자를 더욱 강력하고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차세대 표적 항암제다. 2010년 6월, 미국 식약청(FDA)에서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은 것을 시작으로 유럽연합, 일본에서 잇따라 승인됐다. 이번 국내 승인을 통해, 국내 환자들도 혁신 신약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문학선 상무는 “타시그나는 뛰어나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로 임상적인 가치를 인정받은 혁신 신약”이라며 “이번 국내승인을 통해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와 관련 의료진에게 보다 진일보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