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등 암 치료를 받은 사람에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완벽하게 회복하는 생활 방법을 알려주고 체득하게 하는 '암 극복 생활학교'가 제 2기와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암 환자는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 '급성기 치료'를 받은 뒤에도 올바른 생활 방식과 건강한 음식 섭취,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정신적 안정과 육체적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해야 암 재발을 막을 수 있으며, 나아가 암 발병 이전보다 더욱 건강한 상태로 자신을 가꿀 수 있다.
헬스조선과 자연휴양 웰니스 센터인 힐리언스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프로그램의 1기 참가자 모집은 성황리에 마감됐다. 생활학교 참가자는 강원도 홍천의 가을 숲 속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4박5일간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암 스트레스), 이창걸 연세대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주임교수(항암치료), 정효지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암 환자 식단) 등 권위있는 전문가들로부터 암을 이기는 생활습관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명상법' '암을 이기는 식사법' '암 환자를 위한 올바른 운동법'등에 대한 강좌와 암을 이겨낸 의사들이 들려주는 체험형 암 극복기, 면역력을 높여 주는 트레킹과 자연 명상, 삼림욕, 온천욕, 암 환자 커뮤니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자신의 암 치료 상태에 따라 일상생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문가 상담 시간도 준비돼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村長)을 맡고 있는 이시형 박사는 "암 극복 생활학교를 마치면 암과 싸우는 고통스러운 삶이 아닌, 암을 털어내고 진정한 나의 인생을 다시 즐기며 살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기는 10월 17일~21일, 3기는 10월 31일~11월 4일 진행된다. 2인1실이며 참가비는 98만원이다. 암 환자와 함께 온 가족은 10% 할인된다. 문의 1588-9983.
암 환자는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 '급성기 치료'를 받은 뒤에도 올바른 생활 방식과 건강한 음식 섭취,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정신적 안정과 육체적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해야 암 재발을 막을 수 있으며, 나아가 암 발병 이전보다 더욱 건강한 상태로 자신을 가꿀 수 있다.
헬스조선과 자연휴양 웰니스 센터인 힐리언스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프로그램의 1기 참가자 모집은 성황리에 마감됐다. 생활학교 참가자는 강원도 홍천의 가을 숲 속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4박5일간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암 스트레스), 이창걸 연세대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주임교수(항암치료), 정효지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암 환자 식단) 등 권위있는 전문가들로부터 암을 이기는 생활습관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명상법' '암을 이기는 식사법' '암 환자를 위한 올바른 운동법'등에 대한 강좌와 암을 이겨낸 의사들이 들려주는 체험형 암 극복기, 면역력을 높여 주는 트레킹과 자연 명상, 삼림욕, 온천욕, 암 환자 커뮤니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자신의 암 치료 상태에 따라 일상생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문가 상담 시간도 준비돼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村長)을 맡고 있는 이시형 박사는 "암 극복 생활학교를 마치면 암과 싸우는 고통스러운 삶이 아닌, 암을 털어내고 진정한 나의 인생을 다시 즐기며 살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기는 10월 17일~21일, 3기는 10월 31일~11월 4일 진행된다. 2인1실이며 참가비는 98만원이다. 암 환자와 함께 온 가족은 10% 할인된다. 문의 1588-9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