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통째로 먹는 마크로비오틱 밥상'의 저자 유카 씨는 올 초 SBS '스타킹'에서 아토피 등 피부병에 좋은 '무말랭이 차'를 소개했다. 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은 어렸을 때 아토피가 있었다며 마셨고, 방송인 이다도시씨도 주부 습진이 생겼다며 차를 아주 맛있게 마셨다. 특히 이다도시씨는 이미 프랑스에서 마크로비오틱 열풍이 불고 있다며 몇 가지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먹어봤다고 한다. 무를 먹으면 몸에 축적된 동물성 지방이 체외로 배출되어 몸의 긴장이 이완된다. 저혈압이 있는 사람은 소금을 아주 약간만 넣어 끓이고, 남은 무말랭이는 무말랭이버섯밥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