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저널은 2일 "서울시가 학교나 학원 주변의 유해한 먹을거리를 단속할 ‘식품안전 지킴이(서포터스)’ 300명을 6일까지 모집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이지현)
<<<<<<<식품안전 서포터스는 행정지원 인력으로 이달 말부터 10개월간 하루 8시간씩 주 5일제로 근무하고 하루에 4만원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서울인 197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식품관련 학과를 전공하거나 이수한 사람이다. 위생사나 영양사 등 식품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
합격자 300명 중 25명은 서울시 식품안전추진단과 보건환경연구원에, 275명은 25개 자치구의 식품관련 부서에 배치돼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 학교주변 식품안전 감시 활동을 한다.
서포터스는 △원산지 표시 바로잡기 △식품 수거·검사업무 보조 △식품 과대광고 모니터링 △남은 반찬 재사용 안 하기 홍보 △음식점 등급제 추진 지원 등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