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보라매병원

■보라매병원은 휴가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 '여름철 응급대처법' 강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립보라매병원 시민건강교실은 오는 8월 8일 별관 6층 대강당에서 '여름상황 응급대처법'(응급의학과 신종환 교수)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강좌는 ▲휴가 중 응급상황 대처(피서지) ▲집에서의 응급상황 대처 ▲야외 활동 중 응급상황 대처로 나뉘어 진행된다. 문의. 02-870-2892

이 밖에 보라매병원은 지난 25일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저소득층 공부방 10곳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2008년 제4차 의료봉사를 열었다. 보라매병원 홍보대사인 개그맨 박준형이 참여, 올바른 칫솔질에 대하여 시범을 보이고 진료 전후의 검사를 돕기도.

소아청소년과, 치과, 신경정신과 등 6개 진료과 서울의대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및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키와 체중, 혈압 검사를 비롯하여 채혈을 통한 혈액검사 등을 실시, 3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치과 X-ray와 치료대, 초음파기 등이 탑재된 서울대학교병원 첨단 의료버스가 동행했다.


/ 헬스조선 (hnew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