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건강 관련 제품 전문 인터넷 쇼핑몰 ‘엠트리(www.mtree.kr)’를 오픈했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친환경 유기농 제품은 소비자가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기꺼리는 제품군에 속한다.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확인하지 않고 구입할 경우 믿을 수 있는 회사의 제품인지, 유통기한이나 가격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
이런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엠트리는 검증된 대기업이나 제약회사, 전문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입점했으며, 해당 기업이 직접 제품을 관리하고 배송하는 체계를 갖춰 신속한 배달이 가능하도록 했다. 엠트리에 VIP회원으로 가입한 회원은 무료로 24시간 전화 건강상담을 받을 수도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5만원 이상 구매 회원 전원에게는 비타민하우스에서 제공하는 씹어먹는 멀티비타민을 제공하며, 이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그랜드 성형외과 피부과가 운영하는 그랜드에스테틱센터 스킨케어 상품권(10만원 상당)도 제공한다. 보령녹용홍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를 제공하는 1+1행사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신규 회원 100명을 추첨해 총 100만원 상당의 엠트리 상품권을 제공하고, 전화주문을 했을 때 더블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엠트리 관계자는 “비타민과 정관장 홍삼 제품, CJ뉴트라의 건강기능식품과 유기농, 친환경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다이어트와 스킨케어 제품, 그리고 건강용품·의료기기까지 판매 제품군을 넓혀 건강한 삶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건강 쇼핑몰로 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