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수할 때 따뜻한 물을 사용해 모공을 열어주고, 마지막 헹굴 때는 반드시 찬물로 해서 모공을 조여준다.
2. 모공을 깨끗하게 유지해주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딥 클렌징을 해주고, 세안 후 유분 생성이 많은 부위에는 아스트리젠트 토너를 사용해 닦아내 준다.
3. 스킨로션을 냉장 보관해 사용한다.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듯 피부를 자극해 탄력을 준다. 차가운 스킨로션은 모공을 좁혀주는 효과가 있다.
4. 사우나를 자주 하지 않는다. 피부 속 수분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며 건조해지기 때문에 모공이 커지는 주범이 된다.
5. 손으로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짜지 않는다. 흉터가 남을 뿐 더러 모공 벽이 손상되어 모공이 넓어진다. 완전히 곪은 여드름만 면봉을 이용해 짠다.
/도움말 = 김형준성형외과 원장 김형준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