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검진 아직 안하셨어요?

서울시 청사 등 핑크빛 조명, 무료진단 포함 癌예방행사

10월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생명과 아름다움을 유방암으로부터 지키자는 취지로 선정한 ‘유방암 예방의 달’입니다.

조선일보사는 서울시, 대한암협회와 공동으로 유방암 예방에 대한 의식 강화를 위해 오는 10일을 전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진행합니다. 세계 40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열리는 ‘핑크리본 캠페인(유방암예방 캠페인)’에 동참, 10일부터 사흘간 서울시 청사와 남산 N서울타워를 핑크빛 조명으로 밝힙니다. 또 부산의 광안대교(8~12일), 대구의 우방타워(10~16일), 인천의 여성전문센터(길병원 내)(이상 10일) 등 대형 건물을 핑크빛 조명으로 단장합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점등행사에 앞서 핑크리본 메시지 트리 만들기 및 다양한 공연행사도 열리며, 10일 부산에서는 암 예방 강연(부산대병원), 인천에서는 유방암 무료 상담 및 공연(길병원)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 17일에는 대구 동산병원에서 암 예방 강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선일보사는 존슨앤존슨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이틀간(오전 10시~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유방암 무료 진단도 실시합니다.

유방암 진단을 위해 특수 제작된 맘모버스에서 선착순 300명에 한해 유방암 검진 기회를 드립니다. 검진을 원하시는 분은 헬스조선(healthchosun.com)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주십시오.

문의:유방암진단(존슨앤존슨 02-3780-4414), 부산 암 강연(부산대병원 외과 051-240-7229), 대구(동산병원 053-250-7322), 인천(길병원 032-460-3540)

무료검진 신청 바로가기 : http://health.chosun.com/event/eventView.jsp?row=1&eventid=8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