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외선 차단
지금 받아 들이는 자외선은 수 십 년간 피부에 그대로 남아 주름과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된다. 자외선은 피부 본연의 재생 능력을 상실시켜 피부 스스로 잘 굴러갈 수 있는 사이클을 파괴시키기 때문.
2. 환절기 피부 관리
환절기의 극과 극인 외부 자극이 반복되면 피부의 탄력을 잃게 한다.
3.모공관리
모공관리는 빠른 사람이 승자이다. 20대부터 늘어나기 시작하는 모공은 일단 한번 늘어나면 다시 줄어들지 않기 때문. 찬물로 세수하고 모공 전용크림을 꾸준히 쓰는 방법 등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
4. 화이트닝
기미나 주근깨의 생성은 노화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 색소 침착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 1000㎎씩의 비타민C를 복용하자.
/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