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 강좌' 개최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이해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가 개최된다.

한국유방암학회와 한국유방암건강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아모레퍼시픽이 협찬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10월 28일까지 전국 50여 개 유방암 전문병원과 유방클리닉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국의 유방암 전문의들이 유방암의 진단 및 치료, 재활 및 치료 후 관리뿐만 아니라 유방암 자가검진법 등의 내용을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좌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유방암 무료검진권이 배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유방건강재단 홈페이지(www.kbcf.or.kr)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