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 당뇨 원격관리 시스템 개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통해 지속적인 혈당관리를 받을 수 있는 당뇨병 원격관리 시스템이 문을 연다.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당뇨클리닉은 인터넷상에 마련된 자신만의 진료기록부를 통해 혈당 측정 결과와 혈액 검사 결과, 의사의 권고 내역, 복용중인 약물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토요 원스톱 당뇨클리닉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요 클리닉에서 받는 첫 당뇨 검사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02-590-2704)나 인터넷(www.biodang.com)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