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완치자들의 홈커밍데이

‘암 완치자들의 홈커밍 데이(Homecoming day)’.

원자력의학원(옛 원자력병원)은 개원 42주년을 맞아 원자력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은 10년 이상 장기 생존자 가운데 생존 기간이 긴 환자들에게 암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옛 의료진과의 간담회 자리도 마련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자들은 전화나 인터넷 홈페이지(www.kcch.re.kr)을 통해 진료 내용을 등록하고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하면 된다. 설문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된다. (02)970-2090


/헬스뉴스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