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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스트레치부터 해봅시다. 등에 볼을 댄 다음 편안하게 쭉 뻗어보세요.<1면 사진> 척추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지 않나요? 다음은 엉덩이에 탄력을 주는 ‘브리지 자세’. 누워서 발 뒤꿈치 부분에 볼을 대고 몸에 힘을 줘 엉덩이를 들어올려 목부터 발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합시다. 뱃살을 빼주고 등 라인을 예쁘게 해주는 ‘등배자세’〈사진〉는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고 볼을 배 중심에 대야 합니다. 시선은 멀리 아래쪽을 향해 고정시키고, 뒷짐진 자세로 업 다운을 반복해 보세요. 몸의 기둥인 척추를 곧게 펴준답니다.
(글=김미리기자 (블로그)miri.chosun.com )
(사진=조선영상미디어 김영훈기자 (블로그)adamszone.chosun.com)
( 김미리 기자 ( 김영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