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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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인 특히 주의하라는데”… 손바닥·발바닥에 생긴 점, 암일까?
- 국내 피부암 환자가 최근 5년 새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뿐 아니라 피부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창문을 통과하는 자외선(UVA)은 실내까지 들어오기 때문에 창가에서 오래 머물거나 출퇴근 시간이 길다면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국내 피부암 환자가 꾸... ...
- 2026/08/09 오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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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 피운 뒤 구토가 멈추지 않아”… 美 응급실 환자 급증
- 미국에서 대마초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대마초 과구토 증후군(CHS)’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20대 젊은 층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져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마초 과구토 증후군으로 응급실에서 진단받은 환... ...
- 2026/08/07 오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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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팥 망가졌다는 신호”… 만성피로로 착각 쉬워도, ‘이 증상’ 동반되면 의심을
-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계속되거나 부종, 야간뇨가 반복된다면 만성콩팥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가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진료 환자는 2015년 약 17만 명에서 2024년 34만 6000여 명으로 최근 10년 새 약 2배 증가... ...
- 2026/08/07 오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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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밑 혹’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침샘에도 암 생긴다”
- 귀밑이나 턱밑에 만져지는 작은 혹이 수개월째 사라지지 않는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 방치하기 쉽지만, 진행될 경우 안면신경을 침범해 얼굴마비로 이어질 수 있는 침샘암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침샘암은 침을 만드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이하선(귀밑샘), 악하선(턱밑샘), 설하선은 물론 입술과 혀,... ...
- 2026/08/06 오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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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해법은 ‘주치의 제도’… “자발적 참여·인센티브 중심 도입해야”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일차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주치의 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제언이 나왔다. 강제 등록 방식보다는 자발적 참여와 경제적 유인을 기반으로 제도를 안착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책임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국회미래연구원은 6일 ‘초고령사회 지속가능한 의료전달체계 구축을 위... ...
- 2026/08/06 오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