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검색결과
뉴스
도우·토핑 모두 당뇨인 맞춤… ‘애호박 피자’ 만들어요
2026-06-19
피자는 밀가루 도우의 탄수화물, 위에 올라가는 각종 토핑과 양념들이 더해져 혈관에 부담을 주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밀가루는 아예 빼고 토핑은 건강하게 바꾼 ‘애호박 피자’ 준비했습니다. 제법 그럴싸한 피자 모양 덕분에 애호박 싫어하는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애호박 피자 피자 위에 올라가는 토핑은 애호박 외에 새우, 베이컨, 다진 고기, 피망 등을 올려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추가해 드세요! 뭐가
당뇨병 전 단계라는데 증상은 없어요… 안심해도 되죠?
2026-06-17
당뇨병 전 단계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으로 진행되기 전 상태를 말합니다. 당뇨병 전 단계 중 약 25%가 3~5년 이내에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만큼, 적절한 생활습관 관리를 시작해야 할 떼입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경계 범위라며 ‘당뇨병 전 단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AI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사진=헬스조선DB Q. 당뇨병 전 단계인데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심해도 되나요?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당뇨 극복 키워드
2026-06-15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섭취한 음식·운동량·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며 관리해야 합니다. 지난달 16일, 한독이 진행한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 건강 습관 만들기’ 사례를 통해 혈당 관리의 핵심 습관 짚어봅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패턴’을 익히고 변동성을 줄이세요. 2.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이 혈당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혈당 변동성 줄여야 혈당 관리의 첫걸음은 자신의
당뇨병 있을 때 먹는 ‘맛있는 과자’ 만들어요
2026-06-12
당뇨병 환자들은 평소 제한되는 간식들이 참 많은데요. 먹고 싶더라도 꾹 참거나 영양성분표를 꼼꼼히 따져보며 고르느라 피곤하셨죠? 오늘은 입 심심할 때 간단히 즐기기 좋은 ‘채소 과일 칩’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채소과일 칩 기름 없이 구워내 시판되는 제품보다 나트륨, 열량 부담까지 덜었습니다. 다른 과자류보다 건강한 대안은 맞지만 섭취한 열량, 탄수화물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인슐린 쓴 당뇨 환자, 치매 위험 높았다… 왜?
2026-06-08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질환입니다. 특히 치매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최근 인슐린 치료와 치매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인슐린 치료를 받는 당뇨병 환자는 일반 당뇨 환자보다 치매 발병률이 높았습니다. 2.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치매 예방의 새로운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사용한 환
뉴스기사 더보기
당뇨 팁
Q. 감기약에 “당뇨 환자는 복용하지 말라”고 쓰여 있어요.
A. 감기약도 처방 받으세요.
감기약에는 혈당에 영향을 주는 탄수화물이나 당뇨약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감기약 복용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그래서 일반 약 복용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감기에 걸리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때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해요. 그래서 당뇨 환자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에 조심해야 하고, 감기에 걸렸다면 진료 후 약을 처방받는 게 가장 좋아요. 그게 어렵다면 약사에게 당뇨병 사실을 알리고 괜찮은 약을 추천받도록 하세요.
Q. 회사에 군것질 거리가 많아요.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없을까요?
A.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세요.
우리가 흔히 먹는 군것질거리에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폭탄’수준으로 들어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이죠. 간식은 식이섬유·단백질·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식품으로 먹어야 해요. 요거트, 두부칩, 견과류 등을 추천해요. 하지만 눈앞에 맛있는 걸 두고 덜 자극적인 음식을 고르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이럴 땐 회사 동료들에게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받으세요. 과자 같은 간식을 치우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내가 먹으려 하면 말려달라’고 미리 부탁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당뇨병은 생활 관리가 아주 중요
Q. 술 마신 다음날 혈당이 낮아요. 좋은 것 아닌가요?
A. 혈당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중이에요.
알코올 섭취는 정상적인 포도당 대사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혈당변동성’을 악화시키지요. 술을 마시고 일시적으로 혈당이 낮아지는 걸 좋은 현상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전체적인 포도당 대사 과정을 따져봤을 땐 결코 좋지 않은 반응이에요.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은 것은 알코올이 저혈당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면 간의 기능, 특히 공복상태에서 저혈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이 떨어져서 심각한 저혈당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고혈당의 위험도 있어요. 알코올과 함께 탄수화물이
Q. 식사 후 졸린 건 정상 아닌가요?
A. 당뇨병 증상인 경우도 있어요.
식사 후 졸린 증상은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어 잠이 오거든요. 하지만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즉, 죽이나 과일 주스 같은 단당류가 많은 음식을 먹은 후 참기 어려울 정도로 잠이 쏟아진다면 혈당 변화로 인한 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 피로감 등이 느껴질 수 있어요. 단당류
Q. 아침 식사 메뉴로 뭐가 좋나요?
A. 탄수화물에 식이섬유·단백질 곁들이세요.
아침을 먹는 게 힘들다는 당뇨 환자들이 많아요. 하지만 당뇨인에게 아침 식사는 ‘필수’입니다. 긴 공복상태를 빨리 벗어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죠. 아침 식사 메뉴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가 골고루 포함된 걸 추천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면 안 되거든요.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필수로 먹어야 한답니다. 다만 탄수화물 중에서도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리는 식품을 골라 먹는 게 좋아요. 백미 대신 현미밥을, 우유식빵 보단 잡곡빵을 권해요. 여기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반찬을
당뇨 팁 더보기
영상
당뇨 있는데 간식 괜찮을까?
2022-05-31
밥? 빵? 국수? 과자? 당뇨가 있으면 탄수화물은 뭐부터 줄여야 할까요? 딱! 정리해드립니다.
'혈당 폭탄' 떡국 대신 명태껍질로 맛낸 떡국 드세요
2021-02-10
떡부터 만두까지, 탄수화물 덩어리였던 떡국은 이제 그만! 흰 가래떡 대신 현미 가래떡을 넣고, 만두도 색다른 방법으로…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특급 떡만둣국' 만들어 보세요.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