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 검색결과
뉴스
도우·토핑 모두 당뇨인 맞춤… ‘애호박 피자’ 만들어요
2026-06-19
피자는 밀가루 도우의 탄수화물, 위에 올라가는 각종 토핑과 양념들이 더해져 혈관에 부담을 주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밀가루는 아예 빼고 토핑은 건강하게 바꾼 ‘애호박 피자’ 준비했습니다. 제법 그럴싸한 피자 모양 덕분에 애호박 싫어하는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애호박 피자 피자 위에 올라가는 토핑은 애호박 외에 새우, 베이컨, 다진 고기, 피망 등을 올려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추가해 드세요! 뭐가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당뇨 극복 키워드
2026-06-15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섭취한 음식·운동량·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며 관리해야 합니다. 지난달 16일, 한독이 진행한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 건강 습관 만들기’ 사례를 통해 혈당 관리의 핵심 습관 짚어봅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패턴’을 익히고 변동성을 줄이세요. 2.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이 혈당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혈당 변동성 줄여야 혈당 관리의 첫걸음은 자신의
집에서 즐기는 프랑스 브런치, ‘에그 코코트’
2026-05-22
‘에그 코코트’는 작은 용기에 달걀과 식재료들을 넣고 익힌 일명 프랑스식 계란찜인데요. 늘 먹던 계란찜, 오늘만큼은 이국적으로 색다르게 즐겨보시죠!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에그 코코트 바쁜 아침, 쉽고 빠르게 끼니 해결할 때나 식사 중간 중간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보들보들 조리해낸 달걀 달걀은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질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식재료입니다. 에그 코코트는 기름을 첨가하지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2026-05-11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은 바쁜 일상 속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몸에 필요한 미량 영양소 섭취 부족을 초래합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부족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키위를 드세요. 영양소는 채워지고 혈당이 잘 관리됩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관리를 방해합니다. 2. 혈당지수는 낮고 식이섬유 풍부한 키위 한 알씩 드세요. 키위,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탄수화물·과
봄철 밥도둑 초 간단 ‘풋마늘 무침’
2026-05-08
덜 여문 마늘의 여린 잎줄기인 풋마늘은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달리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특징입니다. 봄이 제철이라 지금 딱 요리해 먹어야 식감과 풍미가 좋은데요. 봄철 입맛 돋우는 별미 ‘풋마늘 무침’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풋마늘 무침 조리법대로 매운 양념을 만들지 않고 간장이나 액젓 등을 넣고 무쳐도 좋습니다. 양념 없이 풋마늘을 깨끗이 씻어 쌈채소로 고기와 곁들여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뭐가 달라?
뉴스기사 더보기
당뇨 팁
Q. 시아버지가 당뇨인데, 영양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A. 오메가3 추천해요.
당뇨 환자는 오메가3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제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가 2019년 발표된 적이 있어요. 그 후 미국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환자는 4g의 고함량 오메가3 제제를 복용하는 걸 고려하라’고 가이드라인에 추가했고요. 당뇨약을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B가 부족해질 수 있어서 비타민B 영양제도 추천해요. 인슐린 기능을 돕는 크롬이나 항산화 기능을 하는 비타민C도 좋아요. 의사나 약사에게 자세한 건강 상태를
Q. 고함량 비타민에 ‘당내성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쓰여 있어요. 먹지 말라는 건가..
A. 부작용을 살펴야 해요.
당내성 손상이란 신체의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 장애를 말합니다. 당내성이 손상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어요. 또한, 고함량 비타민은 당뇨병 치료제의 체내 흡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함량 비타민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해요. 다만 고함량이 아닌 일반적인 비타민제제의 경우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과다 섭취만 주의하면 됩니다. 당뇨 환자는 비타민을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많이 드시는 걸로 채우길 권해요. 평소 음식을 골고루 잘 섭취하는 환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아요. 여
Q. 당뇨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해도 괜찮나요?
A. 당뇨 ‘예방’ 목적으로만 추천해요.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 간헐적 단식이 당뇨 예방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어요. 비만한 사람은 당뇨 예방을 위해 가장 먼저 체중 감량을 해야 하거든요.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해지는 거죠. 다만, 이미 당뇨병이 발병한 사람은 간헐적 단식이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어요. 당뇨약을 복용하면서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어요. 당뇨병을 진단을 받은 지 오래됐거나 혈당 조절이 용이하지 않은 환자라면, 기본적으로 단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이런 사람들은 간헐적 단식보다는 소식을 통해 체중을
Q. 당뇨 전 단계인데, 먹으면 좋은 영양제 있나요?
A. 오메가3, 비타민D 충분히 먹으면 좋아요.
오메가3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섭취를 권하는 영양소예요. 그 중에서도 특히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제입니다. 비타민D와 아연 등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도 나와 있어요. 주치의와 적정 복용량 등을 상의해 섭취하길 권해드려요. 물론, 영양제를 복용하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식이요법과 유산소운동이에요. 영양제를 먹는다고 당뇨병에 안 걸린다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골고루 든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시고 꾸준히 운동하셔야 당뇨병을 막을 수
Q.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A. 어떤 음식이든 ‘양’이 중요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당뇨 팁 더보기
영상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