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박피부과의 스킨 힐링 타임

실속 있지만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한 웨딩열전

차앤박 피부과전문의 건대입구점 김세연 원장
입력
2014-04-30

가계지출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가을 윤달로 인한 혼수 시장이 훈풍을 가져 오고 있다.

어느 해보다 덥다는 여름이라 더욱 신경이 쓰일만도 하다. 또한 웨딩 고객들 중에는 초기에는 열심히 케어를 받다가 웨딩일이 가까울수록 뜸해진다는 점이다.

대부분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허니문 등을 위한 휴무 일정으로 업무가 밀릴 뿐 아니라 피부가 우선순위에서 밀릴만큼 복잡다단한 일이 매우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예비 신부들의 피부관리에도 방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보통은 여름 무사히 보내고 바짝 관리해서 웨딩을 올렸는데 그럴 여유가 더욱 없어지는 것이다. 실속 있지만 완벽하고만 싶은 웨딩 준비에 모두가 팔을 걷어 부쳤다.

예비신부들의 가장 큰 관심은 역시 동안이다. 결혼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불가피한 부분일 수 있지만 모든 연령대를 섭렵하고 있는 게 바로 동안인 것이다. 신부 역시 마찬가지다 얘쁘다는 말보다는 어려보인다는 말을 가장 듣고 싶어 한다.

‘남편이랑 동갑인데 연하처럼 이야기할때면 속상하다’는 예비신부 A씨. “리허설 촬영을 하는데 주름을 가리기 위해 화장을 두껍게 하니까 얼굴이 더 커보이고,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졌다’는 예비신부 B씨. 마지막 하객으로 갔던 예식장에서 “신부가 나이가 많은가 봐”라고 수근거리는 말을 들으며 본인이 낯뜨거웠다는 예비신부 C씨까지 어려보인다는 말을 지상과제로 생각하는 이유도 제각각이다.

그들을 위한 웨딩해법은 ‘미리미리 준비하라’라고 조언한다. 최소 3개월전에는 리프팅 케어를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는 백일법칙이라는 게 있다. 레이저를 받고 백일정도는 지나야 진정한 효과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보인다는 극찬이 탐난다면 3개월전에 미리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한다.

웨딩드레스의 정석은 없지만 쇄골미인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라인이 착한 신부가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또한 앞뒤로 파인 드레스를 입다 보면 예전에는 몰랐던 바디의 색소가 신경쓰인다. 여기에 더해 라인의 완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군살들도 고민이다.

흔히 나이살이라고 해서 아무리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러브핸들, 팔뚝, 아랫배, 윗배, 허벅지, 등살이 그렇다. “딱 이 부위만 빼버렸으면 좋겠다”는 딱 요만큼의 부위를 뺄수 있을까. 차앤박 피부과는 헐리우드 셀러브러티들의 품격있는 몸매유지 비결인 비수술적 냉동지방분해술을 선보이고 있다. 라인이 착한 신부가 되는 일, 서두르면 그리 어렵지 않다.

자녀들의 웨딩은 온갖 친지와 지인들이 총집합하는 대규모 행사로 신랑신부 외에도 부모가 주목받는 자리로 변화하고 있다.

하객들은 신랑신부의 부모님 인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신중년인 양가 부모가 이를 놓칠리가 없다.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술은 바로 리프팅 시술인 울쎄라다.

단 연륜이 있는 그들이기에 10, 20년 젊어보이기 위한 무리한 시술보다는 필요한 부분에 리프팅을 하여 최적의 효과를 기대한다는 게 특징이다. 웨딩울쎄라가 바로 그것이다. 효과는 높이되 부담스러운 가격대는 피해가는 것이다. 신중년은 과욕을 부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백세 시대에 맞춰 웰에이징을 꿈꾸는 6075세대의 여유를 발견할 수 있다.

/기고자 : 차앤박 피부과 전문의 건대입구점 김세연 원장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피부는 심신을 힐링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리적인 자신감과 더불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그 경쟁력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가는 차앤박 피부과의 제언이 힐링타임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