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모발이식 환자가 몰리는 까닭은?

모발이식 모제림과 행복한 변화

모제림성형외과/황정욱 원장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이 되면  신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모근과 모발이 건조해진다. 두피 건강이 좋지 않거나 유전성 탈모가 있는 사람들은 탈모가 가속화되기도 한다.
빠지는 머리카락양이 증가하게 되면 탈모치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탈모 초기에는 약물과 적절한 치료로 진행을 늦출 수 있지만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 빠진 모발은 다시 자라지 않는다. 때문에 기존 모발 밀도의 약 50~60%정도를 복구 할 수 있는 모발이식 수술을 선호하는 추세다.

연말이 되면 직장인들의 모발이식 문의가 많아진다. 모발이식은 당일 수술하고 퇴원이 가능하다. 수술시간도 평균적으로 4시간 내외다. 또한 회복이 빠르므로 연말에 남은 연차를 활용해 휴가를 내거나 크리스마스나 휴일을 이해 수술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발이식 수술은 이식한 모발이 다시 자라기까지 최소 4개월에서 1년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장시간동안 탈모 관리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유리하다.

모발이식은 탈모 환자에게만 시술되는 경우도 많았으나 최근에는 수염, 눈썹, 구레나룻등 미용적인 시술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남성과 같은 방법으로 자가 모발을 이식 해  넓은 이마를 좁혀주는 여성 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도 미용성형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모발이식은 후두부에 있던 모발을 눈에 띄는 곳으로 이식하기 때문에 얼굴형에 어울리고 수술 후 결과예측을 잘 해야 한다. 또한 모발이 어색하게 자라지 않도록 모발의 방향과 특징을 잘 이해한 숙련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탈모치료가 아닌 미용목적의 여성 헤어라인 교정과 수염, 눈썹이식 등은 모발이식 후 약 복용 대상자가 되지 않지만 탈모증으로 인해 탈모가 진행되어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환자들은 이식을 하지 않은 부분의 탈모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탈모치료약을 계속 복용해야 한다.

/기고자 : 모제림성형외과 황정욱 원장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모발이식 모제림과 행복한 변화

모발이식전문 모제림과 함께하는 탈모 탈출 프로젝트

현 모제림 모발이식센터 대표원장
국제미용성형연수센터 자문위원
한국두피모발학회 자문위원
네이버 선정 모발이식 전문 주치의
대한성형외과학회 윤리위원회 간사
대한성형외과학회 모발성형연구회 임원
경북대학교병원 모발이식센터 트리코진 이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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