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실종’ 패션으로 멋 내려면, 종아리 관리 먼저!

최광호 원장의 뷰티 가이드

초이스피부과/최광호 원장

미니스커트와 핫팬츠, 스키니진은 계절과 상관없이 많은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하의실종' 패션이 꾸준히 이슈가 되면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는 아찔할 정도로 짧은 하의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하는 여성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러한 패션 아이템은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튼실한 하체를 가진 여성에게는 무용지물. 그나마 허벅지는 운동으로 관리를 할 수 있지만, 종아리는 다른 부위에 비해 유독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더욱 부담스러운 아이템이 되고 만다.

종아리를 매끈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마사지나 족욕,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일시적인 효과를 볼뿐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서양인에 비해 하체가 발달한 동양인의 특성상 많은 여성들이 유독 하체비만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종아리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다른 부위에 비해 사이즈 감소효과를 보기 힘들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게 되면 종아리 근육은 계속 자극을 받아 근육이 더욱 발달하여 종아리 알통이 더 튀어나오거나 굵어지기도 한다.

보통 굵은 종아리는 근육형, 지방형, 부종형으로 나뉘기 때문에 유형에 맞는 관리가 중요하다.

근육이 발달된 경우에는 등산이나 러닝 머신, 줄넘기 등의 근력운동은 피하고,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 또 요가나 스트레칭 등을 통해 다리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다리가 쉽게 붓는 부종형일 경우,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스트레칭이나 산책 등을 자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 후 족욕이나 반신욕, 마사지 등은 부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고,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적당한 수분섭취도 필요하다.

지방형은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지방이 많은 비만형 다리는 빠르게 걷기나 에어로빅, 줄넘기를 하고, 운동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문친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 식사는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등은 피하고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이미 커진 종아리 근육은 단순한 관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종아리성형이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종아리성형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수술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종아리성형을 원하는 이들이 대다수.

종아리는 주로 근육과 지방이 고루 분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을 제거하고 근육을 이완시켜 다리라인을 매끄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체비만을 극복하기 어렵다면 소닉스타 스키니 시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소닉스타 스키니'시술은 지방 파괴 초음파와 복합 주사요법을 통한 비수술적 종아리 성형술로 수술이나 마취, 흉터 등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이다.

지방 파괴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지방 분해에 효과적인 약물을 이용한 복합주사요법을 병행함으로써 근육과 지방을 동시에 줄여주기 때문에 매끄러운 다리라인을 만들어 준다. 또한 시술 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광호 원장의 뷰티 가이드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이 전하는 아름다움을 향한 가이드

△초이스피부과 대표원장
△한양의대 외래교수/의학박사
△대한피부과 의사회 부회장
△대한 피부과학회 정회원
△미국 피부과학회(AAD) 정회원
△대한 레이저 의학회 정회원
△대한 피부과학회 레이저분과 위원회 위원
△미국 레이저학회(ASLMS) 정회원
△대한 피부미용외과학회 이사
△국제 피부미용외과학회(ISDS) 정회원
△저서: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 털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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