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임플란트학회에서 안드레 슈뢰더 상을 수상한 치주 질환 명의
연세대 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연세대병원에서 치주과를 수련한 이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스페인 마드리드 장기 연수를 통해 교수로 강의한 이력이 있다. 주요 진료과목은 급속진행치주염, 난치성치주질환, 심미임플란트 등이다. 치과 연구 발전에 성과를 내 2018년부터 3년 연속 국제임플란트학회에서 안드레 슈뢰더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연세대 치과병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은 1915년 쉐플리 박사(Dr. Willian J. Scheifly)가 세브란스병원에 개설한 치과진료소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국내 최초의 서양식 치과로서 우리 치과병원은 우리나라 치의학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은 지금까지 이어온 전통의 역사처럼 치의학 기술을 선도하며 환자중심의 진료를 펼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각 진료과 간 유기적이고 협조적인 진료체계와 최첨단 기자재 및 시설을 통해 구강악안면 영역의 모든 진료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또한 안락하고 쾌적한 진료환경과 철저한 감염관리로 치료는 물론 예방과 치료 후 유지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치과병원은 대학부속병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우수한 치과의사를 육성 배출하여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 국민 구강보건증진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세브란스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