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단일공 자궁 수술의 선구자
병원

김용욱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전문분야

부인암(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단일공 복강경 및 로봇수술, 자궁근종, 난소낭종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1997년도부터 인천성모병원에서 진료를 해왔으며 산부인과 수술의 과제였던 수술 시 포트(구멍) 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개복으로 했던 수술이 복강경수술로 바뀌고 환자의 몸에 뚫었던 구멍의 수를 5개에서 4개로, 다시 3개로 하나씩 줄여가다 한 개의 구멍을 뚫어 수술하고 싶다는, 당시로써는 불가능해 보였던 꿈을 가졌다. 결국 2008년 세계 최초로 단일공 복강경 완전 자궁절제술을 비롯해 순차적으로 자궁근종절제술, 자궁경부암 근치자궁절제술 및 림프절절제술 등을 성공할 수 있었다. 2018년 단일공 복강경수술 국내 최초 5000례 달성, 2019년 대한단일공수술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과대학 학사
가톨릭대 의과대학원 석사
가톨릭대 의과대학원 박사

경력
대한단일공수술학회 회장
수도권 서남부 부인종양연구회 회장
대한골반통학회 통합의학위원장
대한부인종양학회 정회원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정회원
미국 부인과 복강경학회(AAGL) 정회원


관련기사

"희망 보인다… 자궁경부암 줄고 수술도 작아져"

건강백과

난소암ovarian cancer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타원형 장기인 난소에 생기는 암으로 여성에게 생기는 다섯번째로 많은 암이다. 또한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생식기에서 생기는 암 환자 수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부인암Gynecologic Cancer 부인암은 여성 생식기에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을 말한다. 부인암 가운데 80% 이상이 자궁경부암이며 나머지는 자궁내막암과 난소암이다. 자궁 윗부분에 속하는 체부에 생긴 암은 자궁내막암이고, 자궁입구쪽에 위치하면 자궁경부암이다. 난소암은 자궁 좌우측에 있는 난소에 생긴 암을 말한다. 부인암으로 통하는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자궁근종Myoma of the uterus 자궁근종이란 자궁 근육 조직의 일부가 이상 발육되어 딱딱한 덩어리가 되는 양성종양을 뜻한다. 혹의 크기는 밤톨만한 것에서부터 어른 주먹보다 큰 것까지 다양한데, 발생 장소에 따라 점막하근종, 근층내근종, 장막하근종 등으로 구분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56
전화번호
1544-9004
홈페이지
http://www.cmcism.or.kr
상세설명
1955년 6월 개원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인천성모병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최상의 첨단진료'라는 미션 아래 2019년 기준 835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한다’는 목표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뇌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함께 꿈의 암 치료 장비로 불리는 ‘메르디안 라이낙(MRIdian LINAC)’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암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명의메인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