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의 대표 지점, 강남본점이 전격 리뉴얼 오픈을 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픈 세레머니로 코로나19 극복 길거리 깜짝 콘서트도 진행했다.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365mc 강남본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오픈 행사에 맞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거리 콘서트를 지난 2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뉴얼의 의미로, 지점명을 변경해 '올뉴(All New)'라는 새로운 타이틀도 붙였다.
365mc 올뉴강남본점에는 지방추출 주사, 람스의 '창시자' 김정은 대표원장이 부임했다.
김정은 대표원장은 현 365mc대표원장협의회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다. 미국 최대 미용의학학회인 AAAM 좌장 및 람스 라이브서저리 시연을 하는 등 여러 비만의학 학술 활동을 비롯해 그간 체형관리 최신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특히 김 대표원장은 혁신적 지방흡입 주사 람스의 핵심개발 의료진이다.
람스(LAMS)는 국소 마취 하 최소 침습 지방흡입주사 시술(Local Anesthesia Minimal invasive LipoSuction)의 줄임말이다. 지방세포를 직접 뽑아내는 지방흡입 수술의 장점과 남아 있는 지방을 분해하는 지방 분해 주사의 장점만을 결합한 신개념 지방세포 제거 시술이다. 2014년 처음 개발된 이래 2021년 12월 현재까지 97만 보틀이 넘는 시술 기록을 세울 정도로 대중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김정은 대표원장은 "연말연시의 설렘을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즐길 수 없는데 깜짝 길거리 콘서트로나마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365mc 전 지점 중에서 '본점'이라는 네이밍을 가진 곳은 강남본점이 유일하다"며 "본점의 이름에 걸맞게 365mc의 대표 비만 시술과 첨단 의료기기를 접목한 최상의 비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