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14명… 국내발생 93명·해외유입 21명

입력 2020.10.30 09:44 | 수정 2020.10.30 09:54

학교 안에서 마스크 쓰고 다니는 학생들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4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9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6385명이며, 이 중 2만4227명(91.8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1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3명(치명률 1.7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7명, 경기 23명, 대구 10명, 강원 6명, 충남 3명, 인천 2명, 전북, 전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1명이다. 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경기 9명, 울산, 충북 각 2명, 서울, 인천, 전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9명, 중국 외 아시아 8명, 유럽 4명 순으로 많았다.​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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