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세 번째 양성 판정… 코로나 예방수칙 10가지는?

입력 2020.10.28 15:1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사진=연합뉴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가 또다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날두는 코로나19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바르셀로나FC와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앞두고 진행한 검사였다. 이로써 호날두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3번째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하다, 21일 다시 검사한 후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2m) 거리 유지하기 ▲두 팔 간격 거리가 어려우면 마스크 착용하기 ▲환기가 안 되고 많은 사람이 가까이 모이는 장소는 방문 자제하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기 ▲매일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자주 만지는 표면은 청소, 소독하기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매일 본인의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확인하기 ▲필요하지 않은 여행 자제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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