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19명… 국내발생 94명·해외유입 25명

입력 2020.10.26 09:40

방역복 입은 사람들이 검사하는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9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9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955명이며, 이 중 2만3905명(91.1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7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4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65명, 서울 20명, 인천, 경남 각 3명, 대전, 충북, 충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5명이다. 1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명은 지역별로 경북 3명, 경기 2명, 울산, 세종,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7명, 유럽 6명,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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