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55명… 42일만에 최다

입력 2020.10.23 09:55 | 수정 2020.10.23 14:44

코로나 검사하는 모습과 기다리는 사람들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55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130명 이상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698명이며, 이 중 2만3717명(92.2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5명(치명률 1.7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38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98명, 서울 19명, 대구 5명, 인천, 광주, 충남 각 4명, 전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7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9명은 지역별로 경기 5명, 광주 2명, 서율, 인천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8명, 아메리카 6명, 유럽 3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표=질병관리청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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