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47명… 국내발생 41명·해외유입 6명

입력 2020.10.16 09:44

의료진이 개인 보호구세트 옮기는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7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035명이며, 이 중 2만3180명(92.5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1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7명, 경기 15명, 인천 4명, 대전, 전북 각 2명, 충남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6명이다. 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명은 지역별 경기 2명, 서울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명, 아메리카 2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