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난청은 보청기로만 치료? 수술적 치료도 가능합니다

입력 2020.10.08 10:21

 

[질병백과 TV] 난청은 보청기로만 치료? 수술적 치료도 가능합니다

소리를 전달해주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전음성 난청'이라고 한다.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고막'과 '이소골'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이 부위에 문제가 생기면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수술을 통해 개선해야 한다. 귀 안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도 전혀 남지 않고, 국소마취로 진행해 부담이 적다. 최근 전음성 난청은 국내 환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헬스조선 질병백과' 이번 주제는 '전음성 난청'. 소리의원 배성천 원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이 수술이 가능한 난청 중 전음성 난청에 관해 설명한다. 집에서 간단히 난청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다만, 일상생활에서 청력을 측정하기는 쉽지 않으므로 다른 사람보다 잘 안 들리는 등 이상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이비인후과에 방문해 진단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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