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음성판정, JTBC 드라마 ‘런 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9.28 14:01

왼쪽 임시완과 신세경 사진
임시완(왼쪽)과 신세경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사진=연합뉴스

JTBC 드라마 ‘런 온’ 스태프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배우 신세경(31), 임시완(33)은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JTBC는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와 한 공간에 있었던 신세경, 임시완, 이봉련 배우와 스태프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며 "나머지 스태프들은 차례로 검사를 받은 후 대기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27일 '런 온' 촬영장에서 제작진 중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전면 중단됐고 관계자들이 격리 상태로 검사를 받은 바 있다. 현재 드라마 촬영은 중단됐고 아직 촬영을 재개할 계획은 없다고 알려졌다.

촬영장과 같이 사람이 밀집한 곳에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감염병이 확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손 소독 등 손 위생 지키기 ▲의심 증상 있을 땐 자가 격리 등 3가지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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