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53명… 국내발생 145명·해외유입 8명

입력 2020.09.17 09:43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53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657명이며, 이 중 1만9543(86.2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72명(치명률 1.6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4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2명, 경기 52명, 충남 9명, 인천 7명, 경북 6명, 경남 3명, 부산, 대구 각 2명, 광주, 대전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8명이다. 이 중 2명은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경기 2명, 서울, 대전, 충남, 전남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아메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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