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五十肩)이라고도 불리는 동결견은 50세가 되면 어깨가 쑤시고 통증이 심해 움직일 수 없는 질환이다.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 생각해 내버려두면 어깨가 심하게 굳어 아예 팔을 못 움직일 수도 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함께 올바른 방법으로 초기에 치료해야 한다. 바른세상병원 허재원 원장과 함께 동결견에 대해 알아본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