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신규 33명 추가… 국내발생 15명·해외유입 18명

입력 2020.08.05 10:30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긴급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긴급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3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4456명이며, 이 중 1만3406명(92.7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2명(치명률 2.09%)이다. 현재 748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5명, 해외 유입은 18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충북 6명, 서울 5명, 경기 2명, 인천, 경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내국인 11명, 외국인 7명이다. 검역에서 6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경기 5명, 경남 3명, 서울, 대구, 광주, 강원 각 1명이다. 대륙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 아메리카 6명, 유럽, 아프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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